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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재학교, 朴대통령 선행학습 억제공약과 상반
등록일 2013/03/18 조회수 39
1. 2014학년도 대입, 변경사항과 유의할 점 [원문보기 : 조선일보]
입시제도에 변화가 있을 때는 미리 변화에 대해 정보를 탐색하고 준비전략을 잘 세운다면 의외로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올해는 선택형 수능이 도입되는 등 새로운 변화들이 있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2014학년도 대입의 변화점과 유의점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2. 전국학력평가를 시험으로 생각하지 말자 [원문보기 : 한겨레신문]
수능성적은 대입에 바로 적용되지만 학력평가는 달라
'시간 정해 놓고 전 과목 공부하는 날' 자세로 임해야'

2014학년도 첫 번째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의미는 무엇일까?
금년도 고3 학생들의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3월13일(수) 실시되었다. 3학년 때 총 6번 치르는 시험 중 첫 번째 시험이다.


3. 고학년일수록 ‘노력하면 공부 잘 할 수 있다’ 믿어 [원문보기 : 동아일보]
우리나라 청소년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열심히 노력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다고 낙관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확인됐다.



4. 2013 대입 합격자, 수시보다 정시 합격자가 반수 의향 높아 [원문보기 : 조선일보]
2013학년도 대입 합격자 트렌드를 보면 합격을 하고도 반수 의향이 있는 수험생이 수시 합격자보다는 정시 합격자에서 더 많이 나타나 수시 합격자의 대학 및 학과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 영재학교, 朴대통령 선행학습 억제공약과 상반 [원문보기 : 파이낸셜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내놨던 선행학습 유발시험 금지를 통한 공교육 정상화 정책이 시교육청의 영재학교 육성 정책과 상반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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