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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3 수험생 전국연합학력평가 대처·월별 학습법
등록일 2013/03/11 조회수 62
1. 3월 학력평가, 쉬운 A형 보다 어려운 B형 선택하라 [원문보기 : 헤럴드경제]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전국 고 3 재학생을 대상으로 13일 실시되지만, 상당수 학생이 AㆍB형 선택을 놓고 여전히 고민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선택형 수능제도 도입으로 AㆍB형 중 하나를 선택해 시험을 치러야 한다. 입시전문가들은 이번 시험에서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중 어느 유형을 볼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일단은 어려운 B형을 선택해 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2. 확 바뀌는 수학, 5단계 풀이법으로 공부한다 [원문보기 : 한국경제]
올해부터 교육 과정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 특히 수학의 경우에는 학생들이 수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느끼고 배워나갈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이 도입된다. 스토리텔링형 수학은 불필요하고 어려운 연산 내용은 지양하고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숫자와 연산의 방식을 익힐 수 있어 학습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3. 특목고 입시, 내신 세분화 검토 [원문보기 : 세계일보]
현재 중학교 2학년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15학년도부터 특수목적고 입시에 내신등급이 일부 세분화되고 석차백분율도 반영될 전망이다. 성적 우수학생이 지원하는 특목고 입시의 경우 A∼E의 다섯 단계로 내신 등급을 매기는 현행 성취평가제로는 학생 간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4. 고3 수험생 전국연합학력평가 대처·월별 학습법 [원문보기 : 세계일보]
오는 13일 전국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치러진다. 올해부터 A·B선택형으로 바뀌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유형에 맞춘 것인 만큼 수험생으로서는 수능 출제경향과 시험 시간, 채점 절차 등을 미리 연습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따라서 실제 수능처럼 생각하고 응시해야 하고, 이후 평가 결과를 제대로 활용해야 한다. ㈜이투스교육의 도움을 받아 이번 학력평가에 임하는 자세와 활용법, 이후 수능까지 월별 학습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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