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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일 첫 시험 NEAT 고득점 전략은 ‘영어독서’
등록일 2013/03/08 조회수 68
1. 초중고생 줄고 유치원생 늘어…3년새 7만6천여명↑ [원문보기 : 연합뉴스]
최근 3년간 초중고생 수는 감소했지만 유치원생 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공시에 따르면 전국 유치원생 수는 2009년 53만7천361명, 2010년 53만8천587명, 2011년 56만4천834명, 2012년 61만3천749명으로 3년새 7만6천388명(14.2%)이 늘었다.



2. 수학 잘해야 자사고 ‘ 합격의 문’ 넓어진다 [원문보기 : 헤럴드경제]
올해 중3 학생들은 '2014년 고교 성취평가제' 시행의 첫 대상이다. 무엇보다 내신이 상대평가 방식에서 절대평가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특목고 진학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내신성적을 토대로 어떤 고교 유형이 내게 유리한지 꼼꼼히 따져 보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특목고 지원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봤다


3. 정부, 수강료 높은 학원에 조정명령 발동한다 [원문보기 : 연합뉴스]
정부는 최근 급등세를 보인 학원비를 잡고자 수강료가 높은 학원에 조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4. 9일 첫 시험 NEAT 고득점 전략은 ‘영어독서’ [원문보기 : 파이낸셜뉴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1급 시험이 오는 9일 처음 치러진다. 첫 시험은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지원한 현직 교사들을 선발하기 위해 치러지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시험은 오는 5월부터 치러진다. 올해 NEAT 1급 시험은 총 6회(3, 5, 7, 9, 10, 11월)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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