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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일 초·중학교 진단평가 시행…진보단체 반발
등록일 2013/03/05 조회수 83
1. 서울 강남 고교졸업생 10명 중 7명 재수 [원문보기 : 매일경제]
서울 강남구의 고교 졸업생 10명 가운데 7명은 대학입시에서 재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도별 분석에서도 서울지역에선 고교 졸업생 절반 이상이 재수를 선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 올해 '선택형 수능', 대학∙교사∙학부모 68.75% 부정적 [원문보기 : ]
교사와 학부모, 대학 입학 담당자의 68.75%가 올해(2014학년도) 수능부터 시행되는 선택형(A∙B형) 수능 제도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3. 선택형 수능시험 첫 모의고사…전국 연합학력평가 13일 실시 [원문보기 : 헤럴드경제]
선택형 수학능력시험이 처음으로 적용된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오는 13일 실시된다.


4. 서울 중1 진로탐색 등 성적에 50% 이상 반영 [원문보기 : 중앙일보]
중1 학생들은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 직업적성과 특성에 따라 소규모 동아리를 꾸려 연간 34시간 이상 진로와 관련된 동아리·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가령 자연 이해 지능이 뛰어난 학생들은 원예 실습을 하고 농부·조경사를 만나 인터뷰하며 대학의 관련 학과도 탐방하는 식이다


5. [공부가 술술] 달라진 초등 1, 2·중1 교과서 주요 내용 [원문보기 : 세계일보]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1, 2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교과서 내용이 확 바뀌었다.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09년에 개정된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면서다. 이어 2014년부터 초등 3, 4학년과 중 2·고 1학년, 2015년부터 초등 5, 6학년과 중 3·고 2학년, 2016년부터 고 3학년까지 순차적으로 전 학년의 교과서 내용이 달라진다.



6. 7일 초·중학교 진단평가 시행…진보단체 반발 [원문보기 : 연합뉴스]
전국 시도교육청 주관 '교과학습 진단평가'가 7일 초등 3∼5학년,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12개 시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서울, 강원, 경기, 전북, 광주는 평가를 학교 자율에 맡기는 등 전국 동시다발로 치러지는 진단평가는 시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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