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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구가 공부 대신해주나" 사교육업체 '비교육적 광고' 논란
등록일 2013/02/27 조회수 138
1. A · B형 수능제도 때문에…올 의대입학 하늘에 별따기 [원문보기 : 헤럴드경제]
선택형 수능제도 도입으로 가뜩이나 힘든 의대입학이 올해부터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4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의대 경쟁률이 평균 10대 1(정시기준)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입시기관들은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대학의 의대 경쟁률은 정시에서 7.1대 1, 수시에는 34.4대 1을 기록했고, 치의대의 경우 정시 7.5대 1, 수시에서는 1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 학원들 대놓고 불법 ‘입학시험 장사’ [원문보기 : 세계일보]
2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A학원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입학시험 온라인 접수 안내와 함께 응시료를 받는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학원 문의 결과 "입학시험을 보고 상담을 받아야 학원에 입학할 수 있다"며 "응시료는 온라인으로 결제하면 된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3. "친구가 공부 대신해주나" 사교육업체 '비교육적 광고' 논란 [원문보기 : 조선일보]
한 사교육업체가 “친구는 너의 공부를 대신해주지 않는다”는 문구로 광고를 내 ‘비교육적 광고로 경쟁을 조장한다’는 비판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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