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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교현장 뒤늦은 개편수학 대비…사교육만 '호재'
등록일 2013/02/25 조회수 125
1. 새정부 교육 키워드는 ‘창의교육’ …사교육 열풍 부추기나 [원문보기 : 헤럴드경제]
박근혜 정부가 교육 국정과제로 '창의교육'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사교육시장도 덩달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 모여서 하기에 의미 두 배, 엄마표 품앗이공부 [원문보기 : 한겨레신문]
방과후와 방학, 모둠 이뤄 배움 나누는 가족공동체

독서부터 교과, 체험학습까지 함께하는 즐거움 커



3. 등록금 3배나 비싼 자사고 7곳, 명문대 진학률 일반고보다 못해 [원문보기 : ]
이명박 정부가 설립한 자율형사립고의 명문대 진학률이 일반고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 작년 교육비지출 비중 6년만에 최저 [원문보기 : 연합뉴스]
작년 소비에서 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년 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중은 4년 연속 하락했다.

경기침체와 교육복지 확대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박근혜 정부가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5. 학교현장 뒤늦은 개편수학 대비…사교육만 '호재' [원문보기 : 연합뉴스]
지난 22일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창의과학재단이 주최하는 수학 교과용도서 연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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