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PR ROOM 소개 이미지

디지털대성의 새로운 소식을 빠르게 만나보세요.

페이지 위치

home > PR ROOM > 언론기사

언론기사

내용보기
제목 2009개정 교육 과정이 핀란드형? 참 창피하네요
등록일 2013/02/21 조회수 130
1. 교과서 검정기준 확정 '안철수 사진은 삭제, 도종환 시는 유지' [원문보기 : 조선일보]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 교과서에 정치인 관련 내용은 실을 수 없고, 정치인이 되기 전에 발표한 작품은 수록할 수 있다는 내용의 ‘교과서 검정심사 기준’을 확정해 19일 발표했다.

교과부에 따르면 검정기준 중 ‘교육 중립성’ 부문은 ▲국가 체제의 유지와 발전 ▲정치적 편향성 ▲종교적 중립성 등 3개 영역으로 나뉜다. 이중 ‘정치적 편향성’ 영역은 특정 정치인의 사진, 이름, 정치인의 작품, 정치인에 대한 타인의 글 등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



2. 기출문제 치중 말고 취약 과목 다져라 [원문보기 : 서울경제]
봄 방학이 시작되면서 대학 입학시험을 향한 예비 고3 수험생의 레이스도 사실상 막이 올랐다. 봄 방학은 9개월간 수험준비 기간의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기간이다. 특히 오는 3월13일에는 서울시교육청 주관하에 2014학년도 수능시험 대비 전국연합학력평가(3월 학력평가)가 실시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이다.


3.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부모의 지식이 아이들을 변화시킨다 [원문보기 : 조선일보]
새 학기를 맞은 설렘과 함께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학기 증후군'에 시달리는 시기다. 입시도 한발 가까워졌다. 하지만 자녀의 성적은 늘 제자리인데, 학교·계열 등 선택해야 할 것은 많아져 학부모 부담감은 늘어나고 있다.



4. 2009개정 교육 과정이 핀란드형? 참 창피하네요 [원문보기 : 오마이뉴스]
2009년에 취임한 이명박 대통령이 며칠 뒤면 퇴임하지만, 학교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영어만)을 시작으로 이명박 교과서로 공부하게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부터 교육 과정을 흔들어서 해마다 바뀌었는데, 이제는 그의 교과서까지 역사에 남게 된 것이다.



다음글과 이전글
다음글 새정부 교육 키워드는 ‘창의교육’ …사교육 열풍 부추기나
이전글 올해 서울 중3 2학기 기말고사 9일 늦춰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