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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부, 학습보조교사 예산 전액삭감
등록일 2013/02/18 조회수 131
1. 서울 중고교 수학문제 분석해 보니.. 선행학습 필요문제 거의 없어 [원문보기 : 파이낸셜뉴스]
서울지역 중·고교가 수학시험 출제시 선행학습을 해야 풀 수 있는 문제는 거의 내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선행학습을 요하는 수학문제를 출제하던 관행도 거의 사라진 것으로 집계됐다.



2. 서울 2015학년도 고입전형부터 중1 성적도 반영 [원문보기 : 연합뉴스]
새 학기에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서울지역 학생이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는 기존에는 제외됐던 중학교 1학년때 성적이 고입 전형에 반영된다.

교과 내신성적을 산출할 때도 과목별 석차 백분율 대신 성취도를 반영한다.


3. 올해 바뀌는 우리아이 교과서 살펴보니… [원문보기 : 매일경제]
올해부터 초등학교 1ㆍ2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교과서가 확 바뀐다. 2009개정교육과정이 본격 적용되는 원년이다.

개편된 초등 교육과정은 우선 전 과목 모두 총 6년 과정을 △1~2학년군 △3~4학년군 △5~6학년군 등 세 그룹으로 구분하는 점이 큰 변화다. 또 과목 수가 국어, 수학, 통합 등 세 과목으로 줄고 수업 시간도 단축 운영된다.



4. 정부, 학습보조교사 예산 전액삭감 [원문보기 : 한겨레신문]
이명박 정부 들어 교육과학기술부가 일제고사를 강행하면서 명분으로 내걸었던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위한 학습보조교사 지원 정책'을 4년 동안 벌여오다 올해 관련 예산 전액을 삭감해 백지화했다. 저학력 학생들이 많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학부모들의 근심이 커지는 동시에, 비정규직 학습보조교사들이 무더기로 일자리를 잃게 돼 반발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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