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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야기 수학’ 교육현장 혼선, 사교육만 기승
등록일 2013/02/15 조회수 168
1. 중1학년 2학기에 자유학기제 시행이 적합 [원문보기 : 연합뉴스]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인성ㆍ사회성 발달 등 넓은 의미의 진로교육을 위해 1학년 2학기에 시행하는게 좋다는 의견이 우세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 朴 당선인 "대입전형 바꿀땐 3년전 예고하겠다" [원문보기 :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앞으로 대학입시 전형을 바꾸려면 3년 전 예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의 수시모집은 학생부와 논술 위주로, 정시모집은 수학능력평가 위주로 전형을 간소화하겠다는 방침도 확인했다.


3. '이야기 수학’ 교육현장 혼선, 사교육만 기승 [원문보기 : 경향신문]
서울의 초등학교 교사 박모씨는 14일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뀐다는 얘긴 들었지만, 수학에 이야기를 도입했다는 정도로만 알 뿐 잘 모른다"고 말했다. 교사들도 우왕좌왕하며 스트레스만 쌓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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